"비싸면 잘 팔린다?"…'애망빙' 가격 고공행진 15만원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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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특급 호텔들이 여름을 앞두고 애플망고빙수(애망빙)을 앞다투어 선보이고 있다. 매년 가격 인상을 거듭한 끝에 올해 최고가는 15만원에 육박하지만 경기침체로 인한 소비 위축으로 예년만큼의 인기를 누리기 어려울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주요 호텔은 매년 여름 프리미엄 디저트 출시로 고객을 맞이한다. 여름을 앞두고 가장 주목받는 디저트는 애플망고빙수다. 얼린 우유를 곱게 갈아 국내산 애플망고를 큼직하게 썰어 올린 것이 특징. 한 그릇에 10만원대로 비교적 높은 가격에도 자신을 위해 작은 사치를 하는 소비 트렌드 이른바 '스몰 럭셔리'를 추구하는 젊은 층에서 인기라는 게 업계의 설명이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주요 호텔은 매년 여름 프리미엄 디저트 출시로 고객을 맞이한다. 여름을 앞두고 가장 주목받는 디저트는 애플망고빙수다. 얼린 우유를 곱게 갈아 국내산 애플망고를 큼직하게 썰어 올린 것이 특징. 한 그릇에 10만원대로 비교적 높은 가격에도 자신을 위해 작은 사치를 하는 소비 트렌드 이른바 '스몰 럭셔리'를 추구하는 젊은 층에서 인기라는 게 업계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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